입력 2021.03.29 09:31 | 수정 2021.03.29 10:31
29일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수가 384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384명 늘어 누적 10만214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82명)보다 98명 줄어들긴 했지만, 주말 검사 건수가 평일의 절반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적지 않은 숫자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370명, 해외유입 14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30명 ▲서울 105명 ▲부산 53명 ▲인천·경남 18명 ▲충북 12명 ▲대구 9명 ▲전북 8명 ▲강원 6명 ▲울산·경북 3명 ▲광주·대전 2명 ▲충남 1명 등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 누적 확진자 수는 346명→428명→430명→494명→505명→482명→384명을 기록했다. 우상향 흐름을 보이다 ‘주말 효과’로 이날 다시 감소했으며, 하루 평균 438명 꼴이다.
이날까지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누적 인원은 1726명으로 전날보다 4명 늘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9명으로 이날까지 총 9만4124명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6291명이 격리 중이며, 위중증 환자는 4명 감소한 100명으로 집계됐다.
기사 및 더 읽기 ( [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확진 384명…‘주말 효과’로 엿새 만에 300명대 - 조선비즈 )코로나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새로 접수된 사례는 47건으로 누적 1만347건이다. 신규 접수 사례 47건 대부분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경증사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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